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테라 UST 디페깅 사태로 인해 이용자들로부터 집단소송에 처해졌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고객들은 코인베이스가 테라 UST 상장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고 테라폼랩스와의 재무관계를 공개하지 않았다며 지난 16일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제미니, 로빈후드, 크라켄 거래소와 코인베이스의 정보 공시를 비교하며 "코인베이스는 테라 UST의 위험성과 담보화되지 않는 본질에 대해 고지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고객들은 코인베이스가 테라 UST 상장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고 테라폼랩스와의 재무관계를 공개하지 않았다며 지난 16일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제미니, 로빈후드, 크라켄 거래소와 코인베이스의 정보 공시를 비교하며 "코인베이스는 테라 UST의 위험성과 담보화되지 않는 본질에 대해 고지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