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브리핑] "3ac, 대규모 청산 직전 GBTC 차익거래상품 팔아 자금 모았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3ac, 대규모 청산 직전 GBTC 차익거래상품 팔아 자금 모았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이 대규모 청산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 투자자들을 차익거래에 끌여들여 자금을 모은 것으로 밝혀졌다.

1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3ac는 최근 다수 투자자들에게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상품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이용한 차익거래를 제안했다. 

매체는 "이는 아마도 (3ac가) 회사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CEO 76% "내년까지 경기침체 발생 예상"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대다수가 내년까지 경기침체를 겪을 것으로 전망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비영리 경제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10~24일 각국 주요 기업 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고위 임원 750명 대상으로 설문을 벌인 결과, 기업의 주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내년 말이 되기 전 경기침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답변이 60%를 넘었다.

▶국민의힘, 尹정부 출범 이후 첫 메타버스 관련 법안 발의

윤석열 정부가 메타버스 산업을 육성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회에서도 관련법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시사저널e에 따르면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은 최근 메타버스 관련 법안인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개정안 및 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발의된 첫 메타버스 관련 법안이다.

▶FED "테라 사태, 가상자산 '구조적 취약성' 드러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테라 사태를 언급하며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소라고 지목했다.

▶WSJ "고물가 잡으려면 기준금리 최대 7%까지 올려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제시한 3%대 기준금리가 치솟는 물가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그러면서 올해 안에 금리를 4~7%까지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준은 미국 경제가 향후 연착륙을 할 가능성은 10%이며 경착륙 가능성은 80%라고 진단했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