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중앙은행이 비트코인(BTC) 회의론자로 알려진 에릭테덴(Erik Thedéen)을 새로운 총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웨덴 중앙은행의 총이사회는 성명에서 "당국 금융감독청(FSA)의 사무총장 에릭테덴이 이들 조직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 총재가 되기 적합하다"고 밝혔다.
테덴의 임명으로 스웨덴 가상자산 산업은 회의론에 직면했다.
앞서 테덴은 작업증명(PoW) 채굴 방식에 사용되는 재생 에너지가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가상자산 채굴 금지를 촉구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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