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한때 1만7000달러 선까지 추락하자 미국의 대표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가상자산 파티가 끝났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7만달러에 육박했던 비트코인은 이날 1만8000달러 선마저 붕괴되며 전고점 대비 70% 하락한 바 있다.
매체는 "결국 가상자산 시장에 겨울이 닥쳤다"며 "'숙취' 현상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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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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