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불리는 여러 방안 중 '부동산'이 13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로 코인 투자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머니투데이는 매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설문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매체는 2004년부터 매년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해왔다.
'부자들이 주로 어떤 방식으로 재산을 모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73.1%는 부동산 등 실물투자를 꼽았다.
부동산 다음으로는 상속·증여(30.8%), 주식 등 금융상품 투자(25%), 창업·기업경영(22.6%), 권력 소유(15.1%), 대기업·전문직 고소득(12.6%), 가상자산 투자(4.4%), 결혼(1.1%)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부자들이 재산을 불린 비결이 가상자산 투자라고 응답한 20대의 비율은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9%보다 절반 가까이 떨어진 수준이다.
'현재 한국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상자산 투자'라고 답한 20대 비율도 3.6%에 그쳤다. 지난해는 20대의 14.1%가 이같이 답했다.
19일 머니투데이는 매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설문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매체는 2004년부터 매년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해왔다.
'부자들이 주로 어떤 방식으로 재산을 모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73.1%는 부동산 등 실물투자를 꼽았다.
부동산 다음으로는 상속·증여(30.8%), 주식 등 금융상품 투자(25%), 창업·기업경영(22.6%), 권력 소유(15.1%), 대기업·전문직 고소득(12.6%), 가상자산 투자(4.4%), 결혼(1.1%)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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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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