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가상자산 시장 붕괴, 미국 경제에 여파 미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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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연일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붕괴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간) CNBC는 "가상자산은 부채와 관련성이 적어 경제 전반에 영향을 적게 끼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조슈아 간스 토론토 대학 경영학 교수는 "사람들은 가상자산을 담보로 빚을 내지 않는다. 이것이 (가상자산의 손실이) 전체 경제에서 파장이 적은 이유"라고 말했다.

억만장자 사업가인 케빈 오리어리는 "가상자산 경제는 세계적으로 분산돼 있다"며 "투자자가 세계 곳곳에 퍼져있기에 미국 경제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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