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20일 2만달러 선을 회복하며 12일 연속 이어지던 하락세도 일단 멈췄다.
이날 오전 8시 2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7.53% 상승한 2만4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18일 1만8000달러 선까지 무너지며 최저 1만7599달러까지 밀린 바 있다. 심리적 저지선인 2만달러 선이 무너지자 공포감에 투매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인 판테라캐피털의 파트너 폴 베라디타킷은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기관투자자들이 매수 기회를 보고 있는 바닥 근처의 수준을 찍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다만 블룸버그는 이날 반등한 비트코인 가격조차 여전히 이달 들어 40% 가까이, 지난해 11월 역대 최고가와 비교해서는 70% 이상 떨어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금리인상)을 단행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해 각국 중앙은행들이 연속적인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또한 지난달 테라USD(UST)와 루나(LUNA)의 동반 폭락 사태와 최근 가상자산 대부업체 셀시어스와 바벨 파이낸스의 인출 중단 선언 등도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오전 8시 2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7.53% 상승한 2만4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18일 1만8000달러 선까지 무너지며 최저 1만7599달러까지 밀린 바 있다. 심리적 저지선인 2만달러 선이 무너지자 공포감에 투매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인 판테라캐피털의 파트너 폴 베라디타킷은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기관투자자들이 매수 기회를 보고 있는 바닥 근처의 수준을 찍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다만 블룸버그는 이날 반등한 비트코인 가격조차 여전히 이달 들어 40% 가까이, 지난해 11월 역대 최고가와 비교해서는 70% 이상 떨어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금리인상)을 단행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해 각국 중앙은행들이 연속적인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또한 지난달 테라USD(UST)와 루나(LUNA)의 동반 폭락 사태와 최근 가상자산 대부업체 셀시어스와 바벨 파이낸스의 인출 중단 선언 등도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악재로 작용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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