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美 재무 "경제 둔화하겠지만 침체 피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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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경제 성장이 둔화하겠지만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닛 장관은 이날 ABC방송에 출연해 "경제가 안정적 성장기로 이행하며 둔화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경기 침체가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40여년 만에 최악인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물가 상승이 용납할 수 없게 높은 수준"이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식량과 에너지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미국의 노동 시장은 2차 대전 이후 가장 강력하다"며 "조만간 인플레이션의 속도가 둔화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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