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방코르(Bancor)가 이용자 보호를 위해 비영구 손실 보호(IL protection)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방코르는 "불안한 가상자산 시장 상황으로 인해 프로토콜과 사용자를 보호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코르는 "우리의 자금은 안전하다"며 "시장이 안정되기를 기다리며 해당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코르는 "불안한 가상자산 시장 상황으로 인해 프로토콜과 사용자를 보호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코르는 "우리의 자금은 안전하다"며 "시장이 안정되기를 기다리며 해당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