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최근 가상자산 위기 확산 막기 위해 개입할 책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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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루나 사태 이후 셀시우스,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등 업계 대표 주자들이 위기를 맞은 것에 대해 개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NPR과 인터뷰에서 "우리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위기를 일으킨 주범이나 관여자가 아니더라도 확산을 막기 위해 개입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것이 생태계에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생태계가 성장하고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FTX는 지난 2021년 8월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 리퀴드가 월렛 해킹 공격을 받았을 당시 1억2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제공한 바 있다. 이후 FTX는 리퀴드를 인수할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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