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금융자본시장위원회 "가상자산 사기 경고…'단기 투자·높은 이자율' 광고 위험해"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마그네이츠(Finance Magnates)에 따르면 라트비아 금융자본시장위원회(FOMC)가 가상자산 투자와 관련된 사기 행위에 대한 경고를 발표했다.

FOMC는 인터넷 상에서 벌어지는 가상자산 관련 광고의 대부분이 사기와 관련됐다고 밝혔다. 특히 단기 투자임에도 높은 이자율을 제공한다는 광고는 잠재적 투자자를 유인하기 위한 사기행위라고 규정했다.

FOMC 관계자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고령을 발표했다. 가상자산 시장은 아직 전통적인 자본시장에 비해 명확한 규제가 확립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