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에서 발행한 150만 달러(약 17억원)의 디지털 복권 당첨자 대다수가 이를 사용했다.
복권에 당첨된 총 인원 5만명 중 88%인 4만 7573명이 한번 이상 디지털 위안으로 결제했다. 특히 이들 중 일부는 추가로 약 13만 달러(약 1억 5000만원)의 디지털 위안화를 매수했다.
중국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도입을 위한 시범 사업으로 '디지털 복권'을 시행했다. 중국 선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200만명의 시민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복권에 당첨된 총 인원 5만명 중 88%인 4만 7573명이 한번 이상 디지털 위안으로 결제했다. 특히 이들 중 일부는 추가로 약 13만 달러(약 1억 5000만원)의 디지털 위안화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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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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