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 기업 '헬륨', 유럽 진출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IoT) 기업 헬륨(Helium)이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19일(현지시간) 헬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핫스팟 제품 ‘사람들의 네트워크(People’s network)'를 유럽에 수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람들의 네트워크는 핫스팟 사용자들이 직접 시스템을 작동·관리하면서 코인으로 인센티브를 받도록 설계돼 있다. 핫스팟을 작동시키면 헬륨이 발행하는 코인 ‘헬륨(HNT)’이 자동으로 채굴된다. 현재 미국 내 1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헬륨 핫스팟을 사용하고 있다. 

아미르 할림(Amir Haleem) 헬륨 최고경영자(CEO)는 “북아메리카에서 놀라운 성장을 이뤄 낸 시점에서 자사 제품을 유럽 시장에도 소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헬륨은 알파벳 인베스트먼트(Alphabet’s investment arm GV)의 전신 구글 벤처스(Google Ventures),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유니언 스퀘어(Union Square)로부터 총 5백만 달러(한화 약 604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