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2년내 전고점 돌파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23일(현지시간) 더가이언에 따르면 창펑자오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향후 2년 동안 전고점 아래에서 머물 수 있다"며 "사상 최고가인 6만8000달러에서 2만달러로 급락한 점을 감안하면 이를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며,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3000~6000달러였던 2018~2019년, 사람들에게 2022년 비트코인이 2만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 그들은 아주 행복해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은 여전히 성장 중이며 이같은 가격 변동성은 정상적 현상"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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