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중앙은행 "가상자산 불법행위 용납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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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중앙은행 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내 불법행위에 대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소프넨두 모한티(Sopnendu Mohanty) MAS 핀테크 책임자는 이날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산업의 불법행위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인정사정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상자산 회사에 쉽게 라이선스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아주 느리고(painfully slow) 아주 엄격한 심사과정(extremely draconian due diligence process)을 거칠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MAS는 크립토닷컴, 제니시스 및 가상자산 거래소 스페로우를 포함해 총 14개 회사만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공식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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