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그라운드X, 가상자산 지갑 '카이카스' 크러스트에 넘긴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그라운드X, 가상자산 지갑 '카이카스' 크러스트에 넘긴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카이카스(Kaikas)' 사업을 Sfresso247로 이관한다. Sfresso247은 크러스트가 투자한 기업이다.


23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에 따르면 그라운드X는 이날 "7월 25일부터 카이카스 서비스 제공자가 그라운드X에서 'Sfresso247 Inc'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그라운드X 관계자는 "이번에 카이카스 사업을 Sfresso247로 이관한 것은 클레이튼 블록체인 생태계의 글로벌 활성화 때문"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독점 NFT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포르투갈 출신 전설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와 독점 대체불가능토큰(NF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3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 말 호날두 NFT 컬렉션을 출시해 바이낸스 NFT 마켓에서 독점 판매할 예정"이라며 "호날두 팬들을 NFT 세계로 초대해 웹3를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디지털 자산위원회 설립 추진"


국민의힘이 가상자산을 감독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인 '디지털자산위원회'(가칭) 설립 추진을 논의했다.


2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차 정책의원총회에서 윤창현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제정방향을 밝히고 정부위원과 민간위원, 사무국, 감독부서 등으로 이뤄진 '디지털자산위원회'를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부, 美에 '가상자산 대책팀' 보냈다…"규제안 논의"


국내 범정부 관계자들이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논의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책팀'을 꾸려 미 출장길에 올랐다.


23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가상사잔 대책팀'은 박민우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을 책임자로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 기획재정부, 금감원의 가상자산 담당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미국 현지에서 미국 가상자산 규제 논의 상황과 '루나 사태', 코인 과세 등을 두고 미 당국자들과 협의 등에 나설 것으로 전해진다.


▶구찌, 슈퍼레어DAO 합류…2만5000달러 상당 RARE 매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Gucci)가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 슈퍼레어(SuperRare)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에 합류한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구찌는 슈퍼레어DAO에 합류하기 위해 2만5000달러 상당의 RARE 토큰을 매수하고, NFT 작품을 포함한 전시회 'Vault Art Spac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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