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니콜라스 미어튼(Nicholas Merten)이 “비트코인은 2021년 말 최소 3만 달러(3420만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8월 중순 시작된 가격 조정이 끝났다. 비트코인은 꾸준히 1만달러(114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장기적 강세장의 초기 단계에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어 "1만2000달러(1368만원), 1만4000달러(1596만원) 저항 범위가 차례로 지원 범위로 전환되고, 비트코인은 곧 2만 달러(2280만원)를 넘어서게 될 것이다. 사이클은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8월 중순 시작된 가격 조정이 끝났다. 비트코인은 꾸준히 1만달러(114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장기적 강세장의 초기 단계에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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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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