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이 최근 사기나 절도, 테러 자금 조달 등 불법 활동의 지불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뉴스1이 인용한 블록체인 분석회사 엘립틱의 보고서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영향력에 힘입어 대표적인 '밈 코인'으로 성장했지만 범죄자들의 악용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엘립틱은 지난해 이스라엘 테러방지금융국이 무장 테러 단체와 관련해 압수한 84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에 4만235달러(약 5250만원) 상당의 도지코인이 들어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절도와 폰지 사기에 도지코인을 활용한 사례가 50건 이상으로 관련 피해액이 수억달러에 이르며 아동 성 착취물(CSAM) 공급업체 중 일부가 도지코인을 대금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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