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원·달러 환율, 1350원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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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가 원·달러 환율이 3분기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상단은 1350원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24일 데일리안에 따르면 전규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원화 강세를 이끌만한 요인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결국 원·달러 환율의 추세를 바꾸는 동력은 미 달러의 방향성일 것이며 미국 인플레이션의 피크아웃 여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1301.8원으로 마감하며 약 13년만에 1300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8원 내린 130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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