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랜드, 계정 당 5000만달러 차입 한도 부과…"DEX 시장 위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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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솔라나(SOL)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솔랜드(Solend·SLND)에서 계정 당 차입한도를 5000만달러로 제한하는 거버넌스 'SLND3'이 통과됐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해당 거버넌스는 99.7%의 찬성표를 얻었으며, 이로 인해 솔랜드는 한도를 초과하는 모든 대출금을 담보가치에 관계없이 청산시킬 수 있다.


솔랜드 측은 "더 나은 온체인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켓메이커와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해당 거버넌스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위험도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줄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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