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TC 역프리미엄 34%→29%로 축소…"비트코인 낙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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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의 역프리미엄이 34%에서 29%로 줄어든 것에 대해 "시장이 비트코인(BTC)에 긍정적으로 돌아섰다"는 해석이 제기됐다.


2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블로 조다르 유럽 스톰파트너스 금융 상품 매니저는 역프리미엄이 줄어들면서 헤지펀드들이 GBTC를 차익거래에 활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같은 할인율 축소는 GBTC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전환이 임박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GBTC는 앞서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가 연쇄 청산되며 현물 비트코인보다 34.2% 낮은 가격에 거래돼 사상 최대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할인 폭이 좁아지며 GBTC 거래량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Ascannio/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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