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은행 혁신을 위해 금산분리 완화 의지를 보인 가운데, 국내 은행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핀테크 업체들과 적극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을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김수정 우리금융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미국 증권사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플랫폼 지글루 인수 등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핀테크와 협업해 성공한 사례들을 언급하며 이같이 분석했다.
이날 우리금융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핀테크 시장규모는 12조1000억달러로 5년 동안 연평균 30.6% 증가했다. 2026년에는 26조8000억원까지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가상자산 외 음악저작권, 부동산 조각 투자와 같이 새롭게 부상하는 투자상품 거래를 지원하는 핀테크와 파트너십을 맺어야 한다"며 "향후 규제 변화에 발맞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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