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보유 현금 많아…파산 위기 가상자산 업체들 도울 것"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창펑 자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시장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기업들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창펑 자오 CEO는 최근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50-100개의 딜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가 업계에서 가장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명확한 규제 가이드라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시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