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ETH, '난이도 폭탄' 100일 뒤로 미룬다…"오는 29일 업그레이드 진행" 外
▶ ETH, '난이도 폭탄' 100일 뒤로 미룬다…"오는 29일 업그레이드 진행"
이더리움(ETH)이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을 약 100일(70만블록) 뒤로 미루는 업그레이드를 오는 29일 진행한다.
이더리움은 "1505만 블록에서 예정된 '회색 빙하'(Gray Glacie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정확한 날짜는 변경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더리움의 테스트넷인 롭스텐이 PoS로 이미 전환됨에 따라 이번 업그레이드는 메인넷에서만 진행 될 예정이다.
▶JP모건 "BTC 채굴자의 덤핑 판매, 당분간 지속"
JP모건 전략팀은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이 BTC를 싼 가격에 매도하는 흐름이 3분기까지 지속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2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JP전략팀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와 함께 에너지 비용도 급증했다. BTC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채굴자 및 기업들은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비용 충당을 위해 BTC를 싼 가격에 팔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 가상자산 시장, 한주간 1330억달러 회복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한주간 1330억달러를 회복했다.
25일(현지시간) 핀볼드는 코인마켓캡의 데이터를 인용해 "가상자산 시장의 시가 총액이 지난 18일 8230억달러에서 25일 9650억달러로 16% 상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상자산 별로 살펴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29%, 전주 대비 10.27% 반등에 성공했다.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6.05%, 전주 대비 21.36% 상승했다.
▶ "1BTC 이상 보유 지갑 수, 87만여개…사상 최대치"
1BTC 이상을 보유 중인 지갑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지갑 개수는 86만9949개다.
▶ 서클, USDC 사용 보고서 발표…"유통량 600만달러치 증가"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발행사인 서클(Circle)이 USD코인(USDC) 준비금·유동성 사용 주간 보고서를 통해 USDC의 유통량이 600만달러치 증가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서클은 공식 트위터에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31억달러치의 USDC를 발행하고 25억달러치의 USDC를 상환했다"며 이같이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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