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CEO, 출국 시도하다 저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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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아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CEL) 최고경영자(CEO)가 출국을 시도하다 당국에 저지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마이크 알프레드(Mike Alfred)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마신스키 CEO가 이스라엘로 출국을 시도하다 저지당했다. 공항에서 체포됐는지 단순히 출국이 금지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이어 "FBI가 그와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심문을 받고 석방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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