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BTC 9월 만기 옵션 행사가 기준, 바닥은 2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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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9월 말 만기되는 비트코인(BTC) 미결제 약정의 옵션 행사가가 2만~2만5000달러에 몰려 있으며,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바닥은 2만달러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 데리비트의 데이터를 인용해 "9월 말 만료되는 BTC 미결제 약정의 옵션 행사가가 2만달러, 2만5000달러에 몰려있다. 각 수준에 약 9000개의 미결제 약정이 있다. 이는 시장 거래자들이 2만달러를 바닥, 2만5000달러를 천장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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