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이더리움 PoS 전환 시 GPU 수요 둔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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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가 이더리움(ETH)이 지분 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할 시,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전문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모건 스탠리는 이날 보고서에서 "GPU 부족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던 가상자산 채굴 수요가 올해 상반기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 재택근무 축소, PoS 합의 방식으로 전환 등으로 내년 1분기까지 GPU 수요는 위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더리움 채굴자들은 합병 이후에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아 사용하던 GPU 장비를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사진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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