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보이저 디지털, 3ac에 채무 불이행 통지서 발행 外
▶보이저 디지털, 3ac에 채무 불이행 통지서 발행
보이저디지털(Voyager Digital)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쓰리애로우케피탈(3ac)에 채무 불이행 통지서 발행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보이저디지털은 이날 성명을 통해 "3ac가 상환 만기일까지 1만5250개의 비트코인(BTC) 및 3억5000만USDC를 반환하지 않아 채무 불이행 통지서를 전달했다"며 "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법적 구제책에 대해 회사 고문과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7월부터 전기·가스요금 동시 인상…물가 부담 가중 불가피
다음달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동시에 오르면서 물가 부담이 더욱 커지게 됐다.
우선 한국전력은 연료비 조정단가 분기별 조정 폭을 연간 조정 폭의 범위 내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3분기 전기요금에 적용할 연동제 단가를 kW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테더 CTO, USDT 공매도한 헤지펀드에 일침…"테더는 견고하다"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USDT)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최근 테더를 공매도한 헤지펀드 세력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27일(현지시간) 파울로 CTO는 트위터를 통해 "테더의 공매도 세력들은 USDT/USD 무기한 선물 계약, 현물 공매도, 탈중앙금융(DeFi) 풀의 불균형 등을 공략해 테더의 유동성을 손상시키고 더 낮은 가격으로 테더를 사들일 수 있었다"며 "이들은 지난 몇달 동안 악의적 FUD(Fear, Uncertainty, Doubt)가 확산되는 것을 도왔다"고 지적했다.
▶골드만 삭스, 코인베이스 '매도'로 강등
전 70달러에서 45달러로 낮췄다. 이는 금요일 종가 62.71달러보다 28% 가량 더 떨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는 암호 화폐 가격과 거래량 하락이 암호화폐 거래소에도 압박을 계속 주고 있다며 코인베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끌어 내렸다.
코인베이스는 이 날 개장전 거래에서 5% 가까이 하락한 채 거래중이다.
▶"셀시우스 CEO, 출국 시도하다 저지당해"
최근 아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CEL) 최고경영자(CEO)가 출국을 시도하다 당국에 저지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마이크 알프레드(Mike Alfred)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마신스키 CEO가 이스라엘로 출국을 시도하다 저지당했다. 공항에서 체포됐는지 단순히 출국이 금지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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