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FTX CEO "로빈후드 인수 추진 논의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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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최고경영자(CEO)가 로빈후드(Robinhood Market Inc) 인수 추진에 대해 논의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샘 뱅크먼은 이날 이메일 성명에서 "로빈후드 인수합병(M&A)에 대한 논의는 하고 있지 않다. 로빈후드의 비즈니스 전망과 향후 협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블룸버그 통신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인 로빈후드 인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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