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오는 30일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28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정통한 관계자는 "케이뱅크는 지난주 거래소 측과 상장 신청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이달 말까지 예비 심사를 신청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상장을 맡을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JP모건·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며 공동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케이뱅크 측은 거래소 심사부터 IPO 완료까지 통상 4개월 가량 걸리는 것을 고려해 11월까지는 상장을 완료할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발간한 보고서에서 케이뱅크의 적정 몸값을 6조원이라고 평가한 바 있어 상장 후 케이뱅크의 시가총액은 5조~6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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