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CEO 출국 시도는 사실 무근…운영 안정화 위해 노력"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셀시우스(CEL)가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출국을 시도하다 저지당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셀시우스 측은 매체에 "CEO를 포함한 셀시우스 전직원은 유동성 회복과 운영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셀시우스 CEO가 미국을 떠나려 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