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총재 "美 경기 침체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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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금리 인상은 필요하지만 미국에 경기 침체가 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8일(현지시간) 윌리엄스 총재는 CNBC의 '스쿼드 박스' 인터뷰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작년 5.7%에서 1~1.5%까지 둔화될 수 있지만, 이것이 경제 침체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가 현재 목표 범위인 1.5~1.75%에서 3~3.5%로 상승할 수 있다"며 "우리는 있어야 할 수준에서 한참 뒤처져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CNBC 스쿼드박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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