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가상자산 거래소 '반사', 직원 절반 해고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크립토윈터를 맞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감원 태풍이 확장되는 가운데 호주의 가상자산 거래소 '반사'가 대규모 해고를 진행했다. 


29일 더구루에 따르면 반사는 최근 전체 직원 절반에 가까운 150명을 해고했다. 대규모 해고와 함께 사업 전략도 수정, 확장보다는 현재 운영 중인 호주와 필리핀 가상자산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반사는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하자 인건비 외 다른 비용을 절감했지만, 최근 거시적 상황의 악화로 대규모 해고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반사에 이어 중국 기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도 매출 급감으로 인해 30% 이상 감원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