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protos)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일부 가상자산 기업이 사업 인가를 위해 비즈니스상 금융 범죄 발생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FCA는 "영국을 가상자산 허브로 만들려는 정치적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금융 범죄에 대한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하려는 가상자산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FCA는 지난 3월 약 4300건의 잠재적 가상자산 사기에 대한 불만 사항이 접수됐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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