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젤 은행 감독 위원회(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가 보고서를 통해 은행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전체 자본의 1%로 제한할 것을 제안했다.
위원회는 "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한 변동성을 경험하고 있다"라며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9월 말까지 제안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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