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유로존 6월 CPI, 8.6%로 사상 최고치 경신…"아직 끝 아냐" 外
▶유로존 6월 CPI, 8.6%로 사상 최고치 경신…"아직 끝 아냐"
유로존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6%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일(현지시간) CNBC는 유럽 통계청(Erostat)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의 예측값인 8.4%를 웃도는 수치다.
▶클레이튼, GC 개편 본격화…"곧 신규 GC 5개사 발표"
클레이튼(KLAY)이 거버넌스 카운슬(GC) 개편을 본격화 한다.
30일 클레이튼은 공식 채널을 통해 "클레이튼 거버넌스의 탈중앙화 및 거버넌스 카운슬 멤버의 실질적인 거버넌스 참여를 위해 올해 3월 이전에 합류한 GC 멤버대상으로 개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NFT 프로필' 기능 도입 검토한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프로필에 대체불가토큰(NFT) 전시 기능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자신이 보유한 NFT를 연동하고 프로필에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의 도입을 추진 중이다.
▶"코인원,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 임박"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카카오뱅크의 실명게좌 제휴가 임박했다고 1일 조선비즈가 보도했다.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코인원과 카카오뱅크는 가상자산 거래시 돈이 오가는 법인명의 계좌인 집금계좌(실명계좌)를 발급해주고 돈 관리를 해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왔다.
만약 이번 협약이 마무리되면 코인원은 NH농협은행에서 카카오뱅크로 실명계좌 제휴를 옮기게 된다.
▶금감원, 신한은행 외환 이상거래 포착…가상자산 연관성 여부도 확인
금융감독원(금감원)이 신한은행에서 외환 이상거래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하고 검사에 들어갔다. 금감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와의 연관성 여부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30일부터 신한은행을 대상으로 외환 거래 관련 수시 검사에 들어갔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한은행에서 외환 이상거래가 보고되면서 바로 현장 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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