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주소(ENS) '000.eth', 4억에 팔려…역대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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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000.eth'가 지난 3일(현지시간) 300이더리움(ETH)에 팔렸다. 이는 역대 2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4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3일 기준 이더리움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중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NFT는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000.eth'인 것으로 나타났다.


000.eth의 거래가는 300ETH다. 거래 당시 미국 달러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31만5000달러(한화 4억808만원)다. 이는 ‘paradigm.eth’(420ETH) 이후로 역대 2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ENS란 '0x…'로 시작하는 가상자산 지갑이나 트랜잭션 주소를 쉽게 읽을 수 있는 영문이나 숫자로 바꿔주는 서비스다. 도메인 끝에 '.eth'가 붙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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