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영감이 된 유명 주식 중개인 조던 벨포드(Jordan Belfort)가 비트코인(BTC) 투자가 3~5년 내 수익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달 29일 조던 벨포드는 야후 파이낸스의 크립토마일쇼에 출연해 "비트코인 투자는 1~2년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경제 불안정에 대한 헤지수단으로써 비트코인에 장기 투자한다면 분명 수익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 = Yahoo UK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