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채무 상환 후 5억달러치 WBTC FTX에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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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sius)가 메이커DAO에 모든 부채를 상환한 후  가상자산 거래소 FTX에 5억달러 상당의 랩트비트코인(WBTC)을 예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블록체인 데이터업체 난센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난센에 따르면 셀시우스로 알려진 월렛에서 총 2만4463개의 WBTC가 수차례에 걸쳐 FTX에 전송됐다.


앞서 셀시우스는 메이커다오에 4123만DAI의 부채를 모두 상환하고 담보물인 2만1962.63WBTC를 돌려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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