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에서 도난 또는 의심스러운 활동으로 보고된 BAYC와 MAYC NFT의 총 가치가 약 1850만달러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듄애널리틱스의 데이터를 인용해 "오픈씨에서 130개의 BAYC와 268개의 MAYC NFT가 도난 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이외에 아즈키 NFT, 클론 X, 문버드 등 다수의 유명 NFT 프로젝트들이 도난 및 이상 거래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오픈씨 이용자들은 오픈씨가 너무 중앙집권적이며 도난된 NFT에 대해 제대로 된 정책을 펼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매체는 "오픈씨가 중앙집중화 되었다는 비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