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높은 변동성에 시달리며 '인덱스 투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연합인포맥스는 코인마켓캡의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한 달간 시총 10위에 포함되는 비트코인(-35.5%), 이더리움(-37.4%)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전월 대비 20% 이상 하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현재로선 비트코인만 선물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통해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다. 현물 ETF에 대해선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가상자산 공시 사이트 쟁글 관계자는 "가상자산 인덱스는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인덱스를 기반한 상품 출시가 활발하게 이뤄지면 주식시장과 같이 ETF를 포함한 패시브 펀드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0.3%에 불과한 가상자산 ETF 시가총액은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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