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트위치의 공동창업자 케빈 린이 국내 메타버스 지식재산권(IP) 기업인 '에이펀인터렉티브'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에이펀인터렉티브는 리얼타임(Real-time) 3D 제작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업체로 총 700만명 이상의 글로벌 팬덤을 가진 가상인간 아뽀키(APOKI)를 중심으로 버추얼 케이팝(Virtual K-POP) 장르를 선보인 바 있다.
케빈 린은 이번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에이펀인터렉티브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펀인터렉티브 관계자는 "글로벌 IT업계 주요 인사인 케빈 린의 이번 투자를 통해 그동안 해외에 선보여 온 자사 메타버스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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