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스베르방크, 자체 플랫폼 통해 첫 가상자산 거래 수행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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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베르방크(Sberbank)가 자체 플랫폼을 통해 첫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수행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스베르방크의 자회사 스베르팩토링(SberFactoring)은 3개월간 가상자산 거래를 수행했다. 거래 규모는 약 1600만달러 정도로 전해졌다.
스베르방크의 자체 플랫폼은 곧 모든 은행의 기업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러시아 스베르방크(Sberbank)가 자체 플랫폼을 통해 첫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수행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스베르방크의 자회사 스베르팩토링(SberFactoring)은 3개월간 가상자산 거래를 수행했다. 거래 규모는 약 1600만달러 정도로 전해졌다.
스베르방크의 자체 플랫폼은 곧 모든 은행의 기업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