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플렉스(CoinFLEX)가 유명 투자자 로저 버(Roger Ver)로부터 8400만달러를 회수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마크 랩(Mark Lamb) 코인플렉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9일 트위터에 "로저 버가 4700만달러의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아 채무 불이행 통지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로저 버가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은 채 추가 담보를 지불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그로부터 8400만달러 회수하기 위해 홍콩에서 법적 절차를 시작했다. 판결이 나오기까지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코인플렉스는 지난달 말 유동성 위기로 인한 출금 중단 및 자금 조달을 위한 신규 토큰 발행을 발표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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