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만 구독자를 보유한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유튜버가 비트코인(BTC)이 다음 강세장을 위한 축적 단계에 돌입했다고 진단했다. 10일(현지시간) 벤자민 코웬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현재 비트코인의 90일 기준 투자자본수익률(ROI·Return On Investment)은 2014, 2018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지난 약세장에서 폭락 끝에 진정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한 점을 비춰봤을 때 2만달러 미만은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