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에서 부유층의 자산관리 및 운용을 담당하는 위터 패밀리 오피스(Witter Family Office)가 블록체인 산업을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세리 포이어 위터(Sherry Pryor Witter) 위터 패밀리 오피스 최고경영자(CEO)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이들이 포트폴리오의 40%를 차지한 적도 있다. 최근 손실이 발생해 상위 10위를 제외한 모든 토큰을 매도했지만 여전히 산업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이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투자를 시작하기 위한 좋은 시기"라고 강조했다.사진 = CN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