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불명 논란' 3ac 설립자 "청상인 미끼에 걸려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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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소재불명 논란이 일었던 쑤 주(Zhu Su) 쓰리애로우케피탈(3AC)의 공동 설립자가 4주만에 침묵을 깨고 입장을 표명했다.


12일(현지시간) 쑤 주는 트위터를 통해 "청산 절차에 협력하려던 우리의 선의는 청산인(liquidators)의 '미끼(baiting)'에 걸렸다"며 변호인 발신의 이메일 2개를 공개했다.


해당 이메일에 따르면 청산인은 법원에 제출할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 3ac 측에게 '편견 없는' 논의를 유도했다. 또한 3ac 측이 제안한 스타크웨어 토큰 옵션 행사에 동의했다가 경고 없이 이를 철회해 회사가 상당한 손실을 입게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zhu su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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