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투언(M2E) 프로젝트 스테픈(STEPN)이 올해 2분기 수익의 5%를 자체 거버넌스 토큰 GMT 바이백 및 소각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스테픈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 2분기 플랫폼 수수료를 통해 1억2250만달러 수익을 창출했다. 이중 5%로 GMT 바이백 및 소각 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저브 자본의 일부는 시스템 기능 개선 및 팀 구축에 할당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사진 = 스테픈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