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이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단순 투기 수단 너머로 시야를 넓힐 필요성이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기됐다.
15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전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업계 전문가들은 "관련 사용처가 확장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벤처캐피털 회사 엔탈파의 맥스 리아오 상무는 "5년 전만 해도 비트코인을 두고 합법·불법을 논했지만 이젠 논의의 수준이 보다 구체적으로 바뀌었다"며 "가상자산에 대해 누가, 어떻게 이를 다룰 것인가를 묻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술 투자사 JZL 캐피털의 저스틴 젱 설립자는 "최근 중국 상하이시가 현지 기업의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 등 블록체인 기술을 장려하는 정책을 발표했듯이 가상자산의 사용처는 계속 넓어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외 블록체인 투자사 GBIC의 이신혜 파트너와 비트코인 기술회사 JAN3의 삼손 모우 최고경영자(CEO) 등 인사들도 "가상자산의 가능성은 여전히 확장 중"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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