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이 지분증명(PoS) 전환을 위해 필요한 마지막 테스트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이날 오전 이더리움의 9번째 섀도우 포크가 진행됐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섀도우 포크는 이더리움의 최대 추출 가능 가치(MEV·maximal extractable value) 부스트 기능을 테스트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가동됐다. MEV는 이더리움2.0을 검증하는 개인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의미한다.
마이카 졸투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는 "지분증명 전환으로 이제 검증자가 MEV를 실행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채굴자가 아닌) 검증자에 번들을 가져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더리움은 현재 '채굴'을 통해 생성되고 있지만 이더리움2.0으로의 병합 후에는 기존 이더리움의 '검증'을 통해 얻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매체는 "MEV 부스트 기능을 통해 검증자는 자신이 만든 블록 내의 공간을 타 검증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이는 검증자 간 경쟁을 장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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